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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 원가

도착 원가(landed cost)는 상품이 내 창고에 도착하기까지 드는 총비용으로, 공급가, 운임, 보험료, 관세, 각종 수수료를 포함합니다.

공급가는 수입 상품 원가의 일부일 뿐입니다. 운임, 보험료, 관세, 통관 수수료, 항만 비용이 큰 비율을 더할 수 있으며, 부피가 크거나 단가가 낮은 상품일수록 더 그렇습니다.

공급가 대신 도착 원가를 쓰면 가격, 마진, 이익을 판단할 때 필요한 실제 개당 원가를 알 수 있습니다.

공식

도착 원가 = 물품 가액 + 운임 + 보험료 + 관세 + 수수료
개당 도착 원가 = 도착 원가 ÷ 수량

예시

500개의 물품 가액이 4,000입니다. 운임 600, 관세 200, 수수료 150을 더하면 도착 원가는 4,950, 개당 9.90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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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수입 부가세(VAT/GST)도 도착 원가에 포함되나요?

환급받을 수 있는 등록 사업자라면 보통 포함하지 않습니다.

운임은 상품별로 어떻게 나누나요?

수량 기준으로 나누거나, 혼합 화물은 무게나 부피 기준으로 나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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